마산합포구, 7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시정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하반기 주요업무 적극 추진, 재해대비 상시순찰 및 적극적 시책홍보 당부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3일 오전 구청 회의실에서 구청 과장과 면?동장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정수훈 구청장은 제2기 통합 창원시 출범과 함께 구민들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해 줄 것과, 여름철 재해대비 위험지 파악 및 순찰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월영동, 자산동 위험 축대와 월영동, 동서동 지역의 바닷물 수위상승에 침수피해가 없도록 상시순찰과 근본적 보완대책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는 마산합포구의 특수시책 중의 하나인 이웃사랑 실천 모범아파트 선정과 관련해 공동주택에 대대적인 홍보로 구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여름철 도로변 잡초제거로 쾌적한 도심 환경관리를 추진하도록 논의했다.
또, 최근 창원시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와 관련하여 무단전입자들에 대한 전입신고를 안내하고 실태조사와 주민홍보를 통해 인구의 근본적 유인책에도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