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교방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송기자) 회원 10여명은 2014. 7. 2(수) 서원곡 유원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도심 속의 쉼터 역할을 자청하고 있는 서원곡 유원지는 무학산 둘레길과 교방천을 잇는 데크로드가 연계되어 평소에도 탐방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명소로, 이 맘 때면 계곡 전체가 상춘객들로 들썩인다. 그 만큼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시기이다.
교방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서원곡 유원지를 찾아오는 등산객들을 위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협력하여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