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동아리(충무로타랙트 대표 정하빈)는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3일간 창원시 마산합포구 예곡 마을을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상대학고 학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곡마을 일대 농로길 잡초제거 및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사일을 돕는다.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 방문한 예곡마을이 너무 아름다우며 주민들이 친절히 맞이하여 주어 고맙고 이번 봉사활동으로 농촌의 소중함과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