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안전마을추진협의회(회장 권종철)는 7월 1일(화) 오전7시 30분 주민자치위원, 각급사회단체장, 통장 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안전문화 의식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마산합포구 서성광장에서 주민자치위원회,주민센터,마산중부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민관경 네트워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안전구호 제창, 서성광장에서 마산어시장까지 교통안전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권종철회장은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하여 마산합포구 합포로, 3·15대로, 해안대로 등 어시장과 부림시장 주변 교통사고를 줄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동서동 김병관동장은 “창원시가 세계속의 명품도시에 걸맞게 국제안전도시로서 도시 브랜드 가치를 증대시키고 교통이 가장 혼잡한 지역이지만 주민주도형 교통안전마을을 조성하여 교통안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