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문화동 주민지킴이 민방위봉사단(대장 박정숙) 8명은 27일 저녁 7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주택가 좁은 골목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야간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순찰활동에 참여한 주민지킴이 대원들은 어두운 골몰길과 하천변 등 범죄우려 지역에 대한 집중적 방범활동을 통해 부녀자 및 어린 학생들의 안전귀가 도우미 역할에 최선을 다하였다. 아울러 주변 환경 정비 및 보안등 점검도 함께 실시함으로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문화동 주민지킴이 대원들은 관내 주택가 "치안올레길“을 중심으로 주민들로부터 취약지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공가 주변 순찰을 통해 체계적 방법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