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균)는 6월 27일 경희요양병원(마산합포구 중앙동 소재)에 방문하여 입원 중인 치매노인 및 거동불편노인들에게 목욕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이순균 회장 등 회원 2명이 참여하여 10명의 노인들에게 목욕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회장은 “10명이나 되는 어르신들 목욕이 어렵고 힘들지만, 어르신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든 만큼 뿌듯하고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