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동복지패밀리”오늘은 결연세대 방문의 날!
홑몸 어르신 수제 밑반찬 전달 및 여름철 주거환경 정비
동서동 복지패밀리(회장 이수련은) 2014년 6월 26일 관내 홀로 생활하는 결연세대 어르신 25명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였다.
동서동 복지패밀리에서는 2007년부터 분기별로 저소득 어르신에게 밑반찬을 반찬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이 날은 특히 복지패밀리 회원들이 결연세대에게 수제 밑반찬을 방문전달 함은 물론 여름철 폭염을 대비한 주거환경도 정비도 실시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
동서동장 김병관은 “복지패밀리의 지속적인 활동에 마음이 든든하다”며관내 다른 단체 및 기관에서도 더욱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한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