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마산합포구 산호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세양요양병원 간호과장과 간호사 1명과 함께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 7세대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의료 서비스를 펼쳤다.
이는 지난 마산합포구의 특수시책인 “노인건강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5월 협약 체결 이후 진행된 네 번째 활동이다. 이 날 은 개인별 복용 약 점검 및 올바른 약 복용법을 안내하는 개별 맞춤 진료와 함께, 식중독 예방법과 체온관리 등의 여름철 노인의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안내를 함께 하였다.
또한 세양요양병원 박외숙 대표는 현재 방문간호 서비스를 받고 있는 노인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방문간호 서비스를 원하는 노인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의사를 밝히며, 지역 내 의료 소외자가 발생하지 않게끔 앞장서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