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지난 26일 시민들이 즐겨찾는 서원곡 유원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자연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하절기를 맞아 마산합포구 120생활민원봉사대원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맑고 쾌적한 힐링공간을 만들고자 계곡과 등산로변에 버려진 각종쓰레기와 퇴적물들을 수거하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쓰레기 되가져가기”, “유원지 취사행위 금지”등 계도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찬세 120생활민원봉사대 마산합포구협의회장은 “시민이 행복한 환경수도 창원시” 이미지에 걸맞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사항은 우리 120생활민원봉사대가 달려가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마산합포구 120생활민원봉사대는 계절별, 테마별 환경정화활동과 매월 1회 밤거리 시민안전을 위한 야간 순찰활동 및 소외계층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 등을 펼침으로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