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6월 시가지 내 도로변 녹지대를 정비하여 쾌적한 녹지 공간 제공에 나섰다.
안전녹지과에서는 본격적인 하절기에 접어들어 도로변녹지대정비를 위해 가로수 주변 및 가로녹지대 제초작업과 풀베기 작업(520천㎡)실시, 가로수 전정(맹아지) 및 차량통행과 신호등 지장목 제거, 중앙분리대 수목전정 및 제초(영산홍 외 12종 5,200여본)작업 등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이와 병행하여 간선로 가로수와 그린웨이내 수목에 대하여 고사된 가지를 태풍이 오기 전에 완전 제거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앞으로 장마 등 잡초가 무성히 자라는 시기임으로 깨끗한 도시미관 유지를 위하여 월1회 이상 지속적인 정비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고 싶은 쾌적한 녹지대 제공 및 안전한 거리 확보유지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