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동“깨끗하고 쾌적한 우리동 만들기”
노일일자리참여자『시가지도로변 환경정비』
11일간 진행된 환경정비, 일제 대청소 완료
마산합포구 오동동은 노인일자리참여자를 비롯하여 총 22명이 2014년 6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11회에 걸쳐 오동동 관내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우리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시가지도로변 환경정비는 11일간 진행되었는데 첫째날 해안도로~마린파이브ⓐ일대를 시작으로 웨딩그랜덤과 삼성생명, 하천 주변 등을 정비하였고 중성동을 마지막으로 시가지도로변 환경정비를 마쳤다. 활동내용으로는 도로변 보도블럭 및 가로수 아래 잡초제거와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낙엽, 노상방치물, 불법광고물 등을 수거하고 시내버스 승강장 주변 환경정비까지 이루어졌다.
오동동 노인일자리참여자는 활동이 끝나고 “깨끗해진 오동동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뿌듯하다.”고 말씀하셨고 환경정비를 지켜보시던 주민들은 본인들도 깨끗한 동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