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마산합포구 우리보리밥 대표와 월영동복지패밀리가 뜻을 모아, 어렵게 홀로 생활하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점심식사 제공’ 행사를 가졌다.
우리보리밥 박경자 대표는 월영동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25명을 초청하여 보리밥과 각종나물, 생선조림 등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하였고, 복지패밀리 회원들은 급식봉사와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외로움을 해소 할수 있도록 말벗이 되어주었다.
한편, 우리보리밥 박경자 대표는 2013년 1월부터 매달 1회씩 독거노인에게 점심식사를 무료로 대접하는 등 평소에도 한결같이 나눔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