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하절기를 맞아 식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6. 24. 마산합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운영자에 대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창원시 74개 지역아동센터 운영자를 대상으로 △조리실 위생관리 △식중독 발생원인 △식중독 사례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가 음식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 재료구입 단계부터 신경 써 줄 것을 강조했다.
이번 식중독예방 특별교육 강사(문화위생과 장용태과장)는 식중독예방을 위하여, 음식을 먹기 전에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은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시는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잘 지키는 습관이 필요하며, 나트륨 줄이기 실천과 4대 사회악의 하나인 불량식품 척결에도 동참해 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