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교방동 복지패밀리(회장 민영미)는 지난 6월 24일 홀로 생활하시는 노인분들이 다가오는 무더위 건강을 지키도록 밑반찬을 제공하였다.
이날 복지패밀리(회장 민영미)는 국물김치, 두부조림, 멸치, 콩잎, 떡(백설기) 밑반찬 5종을 직접 조리하여 결연세대 독거노인 25세대를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였다.
회원 23명으로 구성된 교방동복지패밀리는 지난 4월 15일 독거노인 30명에게 밑반찬을 지원하였고 홀몸노인들이 외로움 속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목욕봉사, 식사대접, 집청소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따뜻하고 온정이 피어나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밑반찬과 떡(백설기) 등을 전달 받은 홀몸 노인들은 이웃의 관심에 행복해 하였으며, 교방동 복지패밀리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