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건강도시만들기」 중앙의원과 함께하는
교방동 주민을 위한 치매예방강좌 및 치매검사 실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중앙의원(원장:김현태)은 6월 20일 교방동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강좌와 치매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중앙의원 원장(김현태)은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치매검사를 실시하고 어르신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시던 치매에 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한 건강 관련 상식 등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이 있었다.
중앙의원은 2014년 5월부터 교방동주민센터와 협약하여 거동불편노인 13명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중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노인이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