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는 근로자의 안전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19일 오후 6층 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 등 71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복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대한산업안전협회 김도형 안전기술차장이 “근로자의 안전과 산업재해 예방이란”주제로 △사고발생 요인 △여름철 건강관리 △야외 작업 및 예초기작업 준수사항 등의 사례를 통한 동영상 강의로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수훈 마산합포구청장은 여름휴가 및 장마철 다중집합장소에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수 있도록 환경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안전한 사업장과 시민이 만족하는 맑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안전 및 복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