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마산합포구 산호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세양요양병원 간호과장 외 1명의 직원이 함께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의료 서비스를 펼쳤다.
이는 지난 5월 “노인건강도시 만들기” MOU협약 체결 이후 진행된 세 번째 활동이다. 이날 진료는 무더위를 대비한 여름철 노인의 건강관리법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혈압과 맥박, 혈당검사 등의 기본적인 검사를 한 후, 일대일 문진을 통한 개별 진료를 실시하였다.
또한 세양요양병원 박외숙 대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이 있을 경우에는 병원비 전액부담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