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중앙동복지패밀리(회장:이정순)는 6월 19일 여름나기 보양식인 장어국 및 열무김치 외 3종을 한부모부자가정 및 독거노인 및 20여세대에 직접 전달하는 따뜻한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중앙동 복지패밀리 회원 15명은 매월 정기적으로 목욕봉사와 점심식사 대접 등 연 30회 정도의 봉사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으며, 하절기 보양식, 겨울 김장나누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 노인 건강챙기기 및 부자가정의 반찬 제공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