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행복한 노인건강도시 만들기
마산합포구 중앙동, 어르신들 모시고 건강강좌 열어
마산의료원 노진홍 신경과장 어르신들께 치매와 우울증 예방 강연
마산합포구 중앙동(동장 김덕기)은 6월 17일 오후 2시 중앙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마산의료원 신경과장 노진홍 선생님을 모시고 치매의 오해와 진실, 치매란 무엇인가, 치매 치료가능한지? 등의 건강강좌를 개최하여 노인건강관리 향상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는 건강도시 협약(MOU)체결에 의한 마산의료원 신경과장님을 초청하여 중앙동과 완월동에 거주하시는 노인 100여명을 모시고 고령화 시대의 사회적 이슈인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법, 초기치매 진단의 중요성 등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였다.
특히 긍정적인 생활로 인한 우울증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술, 담배 안하기, 혈관건강을 위한 식생활 개선 등 다양한 생활속 실천방법에 대해 사례중심의 강연을 했다.
마산합포구 김덕기 중앙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거동불편 노인을 찾아가는 방문의료서비스는 소수 어르신에 대한 서비스라면 이번 건강강좌는 건강하고 기동할 수 있는 다수 노인들에게 유익한 시간으로 마산합포구 역점시책인 “노인 건강도시 만들기” 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