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거래정보망(KREN) 활용 교육
영세한 부동산중개업소 과다 광고비 지출 막는 장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창원시 마산합포구지회(지회장 김영조)는 6월 17일 마산합포구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226개소를 대상으로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부동산거래정보망(KREN) 활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정수훈 마산합포구청장은 자격증 대여 및 무등록 중개여부, 중개 수수료 과다징수 등 불법 중개행위여부와 자격증, 등록증, 요율표 등 중개업소 게시의무 이행 여부 등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정착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시장 분위기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길 당부했다
이번 한국부동산거래 정보망 활용 교육은 과도한 광고비 및 부동산 정보망 이용료 절감 등 매물 홍보, 기능을 강화하여 일반 수요층을 직접 끌어들일 수 있고 회원들 간 전지역을 대상으로 단일 광역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국적인 부동산정보 수집과 시세 제공 등이 가능하여 영세한 부동산중개업소가 과다한 광고비 지출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동산 정책의 지속적 개발과 홍보 등 을 통해 창원시가 부동산 중개문화 선진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