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마산합포구,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가져
국가 수호에 공헌한 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 선양사업 위해 노력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나라사랑과 호국의지를 고취코자 마산지역 보훈 단체장 19명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정수훈 마산합포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풍요는 선조들과 선열들의 강한 호국 정신과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하고, 국가 수호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 선양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마산합포구 『시민이 편안한 BEST 시책』 노인건강도시 만들기 등 구정 주요시책도 소개했다.
앞서, 마산합포구는 지난 6월 6일은 산호공원에 위치한 마산충혼탑에서 보훈가족, 국회의원, 도· 시의원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