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건강 지켜드려요!
매주 1회 세대를 직접 방문, 건강 체크와 상담, 처방 등 현장진료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면장 이수균)은 ‘노인건강도시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14일 마산시립요양병원과의(병원장 송도수) 간담회를 갖고 6월 12일부터 거동불편 어르신 10세대에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는 매주 1회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혈압·당뇨 등의 기초건강체크와 건강상담, 처방 및 물리치료 등 현장진료를 하는데, 정밀검사 필요 시에는 병원으로 직접 이송·진료할 계획이며 거동불편 어르신 발견 시 대상자를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노인인구가 많은 구산면의 특성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는 독거노인 보호강화를 위한 안전망이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구산면 관계자는 ‘건강 100세 시대의 시대적 흐름에 맞춰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는 물론 건강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