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교방동 복지패밀리(대표:민영미)에서 6월 12일 시원한 여름나기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세대에 집안 대청소와 여름용품을 전달하며 위로 격려하였다.
이날 복지패밀리회원들은 가구의 묵은 먼지와 천장 거미줄 제거, 식기 살균세척, 화장실 청소, 재활용품 분리, 가재도구 정리 등 집안 대청소와 가전제품 점검, 누수확인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여름용품 선풍기와 음료수(두유) 전달하며 다가오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위로하였다.
회원 23명으로 구성된 교방동복지패밀리는 홀몸노인들이 외로움 속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목욕봉사, 식사대접, 밑반찬 제공, 집 청소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따뜻하고 온정이 피어나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