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월영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상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 하고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2/4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 대표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여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5월13일부터 5월27일까지 주민자치수강생 3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는바, 주민자치 프로그램 만족도 및 강사
성실도가 높았으며, 노인층을 위한 엘리베이터 부재등 열악한 동 청사
환경에도 불구하고 수강생 98%이상이 향후 지속적으로 수강할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설문 조사와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 및 애로 사항에 대하여는
수용 가능한 부분은 바로 해결되는 등 내실있고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좋은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주민과 함께 하는 여민동락(與民同樂)이
지속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병권 월영동장은 향후 강사와 수강생 대표 간담회를 정례화 하는 한편
반기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