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마산합포구 뉴스

동서동, 창원시 자매결연 12개 읍면동『행복그룹협의회』주민 300명 마산지역 원도심 역사문화 탐방 및 마산항 크루즈투어로 지역화합 다져

등록일 :
2014-06-11 10:10:36
작성자 :
마산합포구
조회수 :
27

창원시 자매결연 12개 읍면동『행복그룹협의회』
주민 300명 마산지역 원도심 역사문화 탐방 및 
마산항 크루즈투어로 지역화합 다져
  
창원시 읍면동 자매결연 그룹인 행복그룹협의회(회장 임후근 마산회원구 양덕1동 주민자치위원장)에 속한 의창구 봉림동, 성산구 상남동, 마산합포구 현동 완월동 동서동 노산동, 마산회원구 내서읍 구암2동 양덕1동, 진해구 태백동 병암동 자은동 등 5개구 12개 읍면동주민 300여명은 6월 10일(화)10:30부터 오후15:30까지 마산지역 원도심 역사문화 탐방과 마산항 연안크루즈 투어로 화합 한마당을 개최하여 균형발전과 지역화합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동동 문화의 거리에서 김형봉 창원시 지역화합발전협의회장, 창원시 균형발전국 이말순국장, 정광식, 조우성 도의원당선자, 김재철, 박옥순, 이상인, 조영명, 손태화 창원시의원당선자와 12개 읍동 주민자치위원장, 읍동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오동동소리길, 창동예술촌, 250년골목, 한복골목, 부림창작공예촌 등 원도심 재생현장과 역사문화탐방을 하면서 지역발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문화탐방 후 마산항 제2부두에서 창원국동크루즈에서 선상뷔페로 오찬을 같이하고 마산만과 진해만해상투어를 통해 바다에서 육지를 보면서 통합창원시의 발전상과 주변경관을 관람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마산합포구 동서동주민센터(동장 김병관)에서는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투어준비 및 안내, 선상오찬 서빙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권종철 동서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읍면동간 자매결연사업은 지역간 밀접한 인적 상호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특성을 살려 다양한 화합행사를 개최함으로 골고루 잘사는 창원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이말순 균형발전국장은 “읍면동 자매결연사업은 5개구청 지역주민간 화합 분위기를 한층 더 확산시키고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상호화합을 넘어서 우리지역의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창원시는 62개 읍면동의 자매결연사업을 5개 그룹으로 구성하여 지역 주민들간 만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이뤄가고 있으며, 지역을 순회하면서 체육대회, 농촌 일손돕기,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운영, 문화적 특성 이해 등 각종 사업을 통해 다양한 결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창원시 읍면동 자매결연으로 모인 “행복그룹”이 6월10일 동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종철)가 주관한 지역 역사문화 탐방 일환으로 문화의거리에서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문의전화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 212-2114/272-2114/220-2114/230-2114/548-2114 )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