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항운노동조합”, 마산합포구 사랑의 쌀 기탁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지원
경남항운노동조합(위원장 김명호)는 10일 650KG의 사랑의 쌀을 마산합포구에 기탁하였다.
기탁한 백미는 2014년 정기대의원대회 때 축화화한 대신 기부 받은 쌀로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축화화환 대신 축하미를 받아 전달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마산합포구 관내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