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중앙동(동장 김덕기)은 지난 5월 건강도시만들기 추진시책으로 10여명의 노인들을 1차, 2차 방문 진료한데 이어 6월에도 마산의료원과 연계 관내 5명의 노인들을 방문, 노인건강관리 향상에 기여했다.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마산의료원 공공보건의료팀 관계자등과 함께 방문하여 혈압 및 혈당 등 건강 체크, 개인별 진단에 의한 약 처방, 관리카드 작성 등 연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실시하였다.
특히 1차 건강관리 서비스 실시 후 만족한 노인 분들이 주위에 자랑을 하여 이웃의 소외된 할머니, 주인집 어르신 등 계획에 없었던 노인분들까지 혈압체크 등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앞으로 더 많은 노인 분들이 참여를 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준비 또한 철저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