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진동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진동면사무소에 사랑의 이웃돕기 쌀 60포(20kg)를 전달했다.
이웃돕기 물품은 지난 4월 13일 막을 내린 창원진동미더덕축제에서 향토음식점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과 헌옷 수집을 통해 마련하였다.
진동면 새마을회(협의회 및 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진동면 새마을협의회 이윤만 회장과 부녀회 이명숙 회장은 비록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주기를 부탁했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