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현동보금자리주택지구를 방문하여 대단위 공동주택지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녹지대를 점검하였다.
마산합포구는 지난 5일 b정수훈 구청장과 안전녹지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현동보금자리주택지구 내 공원?녹지대 수목 하자작업 및 고사목 제거, 녹지대 제초 및 풀베기 작업 등을 순찰하고 미비한 시설물 여부와 안전사항을 확인하는 등 올해 말부터 입주가 시작 되어지는 현동지구 내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관리 할 예정이다.
현동보금자리주택지구는 2013. 11월에 2공구(경남개발공사)가 먼저 조성되어 공공시설물 부분이 마산합포구청으로 관리이관 되어졌으며, 2014. 6월경 1공구(한국토지주택공사)분이 관리이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