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6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정수훈 구청장,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실현,
하절기 종합대책 수립 ? 시행을 통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 확보에 만전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5일 오전 구청 회의실에서 구청 과장과 면?동장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정수훈 구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ㆍ공헌하신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실현하고, 현충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실천하는 등 애국심을 고취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공무원이 솔선수범 할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6?4지방선거가 종료됨에 따라 선거관련 게시물 등을 조속히 철거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해 줄 것과 7월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과 건의사항이 많아 질 것이 대비하여 6월 한달간 철저히 준비하고 새로운 마음가짐과 의지를 가지고 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절기 종합대책 수립?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폭염대비 취약계층 생활안전과 노인일자리 및 공공근로 등 일반 사업장 안전관리, 우수기 대비 시설물 및 재해취약지 안전점검을 쳬계적이고 지속으로 면밀하게 추진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해 줄 것과 직원들의 청렴도 및 민원 친철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 노력과 인?허가 부서에서는 A/S서비스 개념을 도입하여 민원인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불편사항을 재차 확인?점검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줄 것을 특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