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정착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시장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관내 225개업소 중 66개 업소에 대해 6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2/4분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 점검도 1/4분기와 연이어 자격증 대여 및 무등록 중개여부, 중개 수수료 과다징수 등 불법 중개행위여부, 거래계약서 및 중개 대상물 확인 설명서 작성 여부, 자격증, 등록증, 요율표 등 중개업소 게시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이번 점검을 통해 행정지도와 더불어 적발업소 중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업무 정지 등에 해당되는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규에 의거 행정 처분해 나갈 방침이다.
이 밖에도 마산합포구는 올바른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 중개업소 순회 간담회 개최 ▶ 모범중개사무소 지정 운영 ▶중개업자 명찰 패용제 ▶ 중개업소 옥외광고물 실명제 ▶ 부동산 매물광고 실명제 ▶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신고센터 운영 ▶ 중개업 폐업신고 원-스톱 처리 시행 등 부동산 중개문화 선진화 10대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마산합포구는 앞으로도 부동산 정책의 지속적 개발과 확산 파급을 통해 창원시가 부동산 중개문화 선진화 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