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방동, 작은 도서관 문열어
무학산벽산블루밍 단지 내 3500여 권 도서와 90개의 DVD 비치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신용제)에서는 지난 6일 김오영 도의원, 김순식 시의원, 정원식 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지역주민, 어린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학산블루밍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교방동 무학산벽산블루밍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무학산블루밍 작은 도서관은 서가실, 회의실, 멀티미디어실, 관리실, 화장실, 유?아동열람실 제1, 2 시청각실에 3500여권의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90개의 DVD를 비치하고 있다.
신용제 동장은 “다독왕 선발, 독후감 쓰기 대회, 소리내어 책 오래읽기 등 책과 친숙해 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DVD상영, 종이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역주민들이 찾고 싶은 양질의 문화공간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