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월영동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22일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김정태(77)씨 집을 방문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로 도배, 장판, 전기시설 및 싱크대 교체, 가재도구 세척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 칭송을 받았다.
월영동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10년 넘게 계속되어 온 이 행사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도움을 받은 김씨는 달라진 방안에서 모처럼 환한 미소를 띄우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무료급식봉사, 경로잔치, 환경봉사 등 주민들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