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전면‘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책자 배부
주민들 휴식 취할 때 쉽게 볼 수 있게 마을회관에 비치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문홍열)은 여름철 태풍, 호우, 강풍, 풍랑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12가지 재해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제작해 38개 마을회관에 비치했다.
진전면은 매년 피해를 주는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마을회의나 마을회관에서 휴식을 취할 때 쉽게 읽어볼 수 있도록 국민행동요령을 게재해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했다.
또한 마을이장과 공무원이 함께 각 마을별 재해취약지역을 점검?정비하는 등 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