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교방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변안자)는 특화사업으로 2011년 1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초청해‘수지침 무료 진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17일 실시된 진료봉사는 6회째로, 이창민 고려수지침학회 마산지회장 등 3명의 수지침사와 교방동주민자치위원장 등 7명의 보조도우미가 참여했다.
현재까지 총 300여 명의 어르신들이 고혈압, 당뇨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하여 고통, 위험, 부작용 없는 수지침과 뜸을 이용한 진료를 받고 있다.
교방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주민의 건강과 관련된 무료진료 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