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위생업소 영업허가(신고, 등록)증 서환 교부
통합 창원시 로고 제정으로 구증은 회수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조광일)는 마산, 창원, 진해 3개시 통합으로 기존업소의 영업허가(신고. 등록)증을 6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구청장명의로 서환을 교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1일 통합된 창원시의 로고가 지난 4월 제정되어 공포됨에 따라 통합전 (마산시장)명의로 교부된 허가(신고, 등록)증을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장 명의로 발급 교부하기 위해 1개월간의 준비작업 및 야간작업을 통해 인허가증 출력작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마산합포구 관내 대상업소 6624개소 (식품위생업소 15업종 5138, 공중위생업소 13업종 1103. 노래연습장 116, 건강기능식품 267)에 대해 서환을 교부하며 교부와 동시에 구증은 회수한다.
마산합포구는 미교부 업소에 대해서는 업소멸실 여부 확인 등을 통해 관련법에 의하여 직권말소 절차를 거쳐 영업자에게 사전통지 및 공부정리를 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