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태고종 각원사 복지지원센터(대표 광도스님)는 1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문홍열)을 방문해 진전면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들이 50포를 기탁했다.
진전면은 전달 받은 사랑의 쌀을 복지사각지대 방치자 발굴 현장조사와 병행해 관내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 전달할 예정이다.
각원사 복지지원센터는 2009년 7월 3일 개원한 이래 지금까지 독거노인과 장애인, 노숙자 등 어려운 세대의 복지증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