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 조광일)에서는 통합 창원시 상징물이 지난 4월 26일 조례로서 공포?확정됨에 따라 이를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구청에서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시 상징물을 접할 수 있도록 민원실 입구에 「창원시 CI 상징물 전용 홍보판」을 설치하였다.
홍보판에는 심벌마크와 캐릭터 피우미, 시화인 벚꽃, 시목인 소나무, 시조인 괭이갈매기 사진과 함께 선정 배경과 그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마산합포구 민원봉사과(과장 김규섭)은 ‘민원실을 방문하시는 시민이 하루 평균 1,000여명에 이르고 있어 민원실이 시정홍보 효과가 가장 높다고 판단하여 전용 홍보판을 설치하였다’며, 전용 홍보판이 창원시 상징물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전령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