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문홍열)은 12일 생활쓰레기 줄이기 우수마을로 선정된 동산 곡안이장에게 10만원 상당 시상품을 전달했다.이번 종량제 시책 실천 우수마을로 선정된 곳은 그동안 쓰레기 불법투기의 원인인 공동집하장 철거와 마을앰프활용 주민홍보를 철저히 하여 쓰레기 배출량과 불법투기를 감소한 공로가 인정된 곳이다.진전면 청소담당자는 "종량제 실천 우수마을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38개 마을간 경쟁을 유도하여 쓰레기 종량제 시책을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시상품 전달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