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전기(주) 어려운 세대 전기시설 재설치 봉사활동 실시
마산합포구 성호동, “스위트 홈 메이킹 사업”
대일전기(주)(대표이사 강기철)는 마산합포구 성호동 주민센터가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스위트 홈 메이킹 사업(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4월 25일부터 3일간 어려운 세대 3세대에 전기시설 교체 설치 봉사(환가액 150만원 상당)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강기철 대표는 성호동 주민센터의 자원봉사자들이 스위트 홈 메이킹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기에 전문 지식이 있는 자원봉사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성호동 주민센터가 추진하고 있는“스위트 홈 메이킹 사업”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주택개량 사업으로 올해 15세대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13세대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