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진전면, 대정마을 이장에게 감사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문홍열)은 19일 38명의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부터 6년간 관내 대정마을 이장을 맡고 있는 문병진(70세)에게 면민을 대표하여 축하화환과 선물을 전달했다.진전면은 인구 4500여명 가운데 33%가 65세 이상 노인인구로 노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복지행정에 마을이장들의 활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따라서 진전면 관계자는 "매월 칠순을 맞이하는 이장들에게 이러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