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우리모두 전통시장 가는날」대대적 캠페인 전개
- 장바구니, 절전형 콘센트 및 홍보 마우스패드 배부 -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조광일)는 지역경제 활성화 와 소비자가 스스로 찾는 전통시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 참여하는 캠페인을 전개 시민들이 자발참여토록 적극적인 홍보에 팔 걷고 나섰다.
마산합포구는 공무원 및 자생단체원의 동참을 유도 격월 넷째 주 목요일 전통시장에
「우리 모두 전통시장 장보러 가는 날」로 지정하여
3.24. 17:00부터 구청 및 면. 동 공무원들과 자생단체원 등 100여명이 참여
마산어시장, 정우새어시장 등 우리 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자생단체 참석자 38명에게는 온누리 상품권(일만원상당)을 지급하여 직접 장을 보면서 홍보토록 하였다.
또한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 홍보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하여 절전형 콘센트, 홍보 마우스 패드 등을 배부하였으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사회단체들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구입을 유도하여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등 지원대책마련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조광일 마산합포구청장은 매력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려면 무엇보다도 상인회에서 자구책을 마련해야 될 것이며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기회 제공을 통해 물가안정을 유도하는 등 웰빙 문화 접목으로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전통시장의 전략으로 희망차고 활기찬 서민 경제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