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일 마산합포구청장은 재해위험시설 사전점검과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확인하는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3월 8일(화) 오전 자산동 무료급식소『섬김과 나눔의 집』을 찾아 급식봉사를 실시하여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한자리에서 식사를 같이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치하 하는 등 구민과 한마음이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섬김과 나눔의 집』(후원회장 신용기)은 2000년 2월 개소하여 주 2회 1일 250여명이 이용하는 무료급식소로 지금은 끼니를 해결하는 차원을 넘어서 노인행복도시를 지향하여 “식사와 건강관리 그리고 문화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무료급식소로써 더 큰 감동으로 노인행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