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청 ‘기업체+주민+행정’ 현장방문 시책추진결과』
지역 가정주부 위주 신입사원 맞춤형 컨소시엄 입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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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이 행정과 협조하여 가정주부 중심의 지역주민을 채용하여 오늘(2.21일) 오후3시에 한국폴리텍Ⅶ대학 폴리테크노센터 3층에서 신입사원 및 조광일 마산합포구청장, 김현필 한국폴리텍Ⅶ대학 산학협력단장, 김경준 마산고용센터소장, (주)건화 황갑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여 신입사원 맞춤형 컨소시엄 3개월 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금번 신입사원 채용은 관내 진북면 산업단지내에 소재한 (주)건화에서 2011. 2. 10일까지 관내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접수 및 면접을 통하여 용접 20명, 절단 12명, 가공 18명 등 50명을 채용하였으며, 기혼여성 38명, 미혼여성 12명으로 위탁훈련을 수료하게 되면 전문분야별로 현장에 배치되고, 고용상태에서 위탁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건비도 정상 지급 된다.
마산합포구청(구청장 조광일)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관내 244개 기업체에 구청장 서한문을 발송하고 27개 기업체(종업원 30인 이상)에 현장방문을 통하여 『기업체+주민+행정』이 서로 상호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오고 있다. 아울러 서로의 갈등요인 해소를 위한 만남의 자리를 만드는 등 지역상생발전을 유도하여 경기악화로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