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노선호)은 12. 18(토) 14시부터 교방동 및 성호동 관내 저소득층 6세대에 대해 사랑의 연탄 배달을 실시 했다.
이 날 사랑의 연탄배달은 마산팔용로타리 클럽(회장.안병윤)에서 연탄 1,200장을 후원하였고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 30명과 팔용로타리 클럽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세대별로 각 2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 하였다.
그리고 고등학교?대학교 팔용로타리 클럽 학생회원들도 많이 참여하여 젊은층의 봉사활동 의미를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로타리 클럽 한 학생의 말에 의하면 “학교생활만 하다가 이런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을 한번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런 뿌듯한 기분으로 학교생활로 돌아가서도 항상 주변을 돌아보며 이웃돕기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