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청, 주무관(7급 이하 직원)과 구청장과의 Date 인기 상승
마산합포구청(구청장 조광일)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직원과 구청장과의 Date』가 인기 상승에 있다.
7급이하 주문관들과 구청장간의 격의 없는 만남을 통해 ‘상급자에 대한 애로’, ‘업무상의 성공?실패 등의 행정 경험담’등에 대하여 진솔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매주 화요일 정례적으로 개최하는 『직원과 구청장과의 Date』는 지난 10월 5일 행정과와 Date를 시작으로 12월 현재 9회에 걸쳐 총 140여명이 참여했다.
그 동안의 의견을 보면 여직원 수가 증가함에 따라 화장실이 복잡함으로 인한 고충으로 여성전용 공간(휴게실)을 마련 해 달라는 건의사항, 운전직 직원의 건의사항인 “운전 기사대기실”이라는 명칭 대신에 “행정차량지원실” 변경건의, 견인차량 운행에 대한 애로사항 등 자신의 직에 대한 마음속 깊은곳에 있는 애로?건의사항을 기탄없이 ?아져 나왔으며, 이에 구청장은 주무관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반영토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