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동 복지패밀리 위원회(위원장 송창수)에서는 11월 23년 노산동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22명에게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여 소외된 어르신들께 훈훈한 온정을 전하였다.
노산동 복지패밀리 위원회에서는 2005년부터 5년째 격월 마지막 화요일에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봉사, 매년 2회 영정사진촬영(후원 마산청실회), 매월 1회 독거노인 밑반찬 봉사(후원 상남교회)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20명과 자매결연을 맺어 수시로 방문하여 말벗이 되어주고 필요한 생필품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