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밥상공동체ㆍ연탄은행(대표 강정칠)」에서는 2010.11.18(목)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을 방문하여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동절기 생활안정 지원을 위하여 연탄 3,000장을 전달하는 참 봉사 활동을 전개하였다.
2004년에 창립하여 부산 서구 아미동에 본부를 두고 있는 부산밥상공동체ㆍ연탄은행은 2,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전국의 어려운 세대에 연탄 및 쌀 지원사업 등과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도 강정칠 대표 및 5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석하여 등짐 및 인간띠 방식으로 독거세대인 완월동 95-24의 이임순 할머니 외 19세대의 어려운 가정에 각각 연탄 150장씩을 직접 연탄창고에 쌓아주며 위로 격려 하였다.
「부산밥상공동체ㆍ연탄은행」의 강정칠 대표는 내년에도 마산 지역의 어려운 세대에 대한 연탄지원 봉사활동을 계속하여 추진 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