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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뉴스

마산합포구 인터넷조사 참여 적극 홍보 나서

등록일 :
2010-11-02 06:37:06
작성자 :
행정과
조회수 :
104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가 10.22일부터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인터넷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미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11월 15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29일 09시 현재 전국적으로 인터넷조사에 5백만여 가구가 참여해 25.6%의 참여율을 나타내고 있다. 경남이 29.78%로 32.07%인 대전광역시 다음으로 높았으며, 
전남도가 16.77% 가장 낮았다. 경남도내 지역별로는 창원시가 35.04%로 최고 참여율을 기록해 통합창원시의 저력을 전국적으로 과시하고 있으며, 

  한편 마산합포구청은 인터넷조사 참여가 어려운 노인들의 참여 확대를 위하여 노인복지회관 등에 담당공무원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조사를 도와드리고, 인터넷 주요 이용 주체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조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월영광장 등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10회 가고파 국화축제 행사장에서도 마산합포구청 홍보관 내에 인터넷 조사방을 31일까지 설치 ? 운영하여 관내 구민은 물론 대시민 적극적 홍보를 통해 인터넷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광일 마산합포구청장은 인구주택총조사를 인터넷으로 하면 편리하고, 초 ? 중 ? 고에 재학중인 자녀에게는 봉사활동 2시간도 인정되는데다 추첨을 통해 선물도 받을 수 있으며, 방문조사시 알지 못하는 사람과 대화해야 하는 불편을 덜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과 부득이 인터넷조사에 참여하지 못한 가구는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방문하는 만큼 안심하고 면접조사에 성실히 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 월영광장 앞에서 통계 인터넷조사 참여 홍보캠페인>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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