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구청장 조광일)는 마산항 제1부두 및 신마산 방통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가고파 국화축제를 앞두고 대대적인 시가지 환경정비 및 불법투기단속을 실시한다.
마산합포구는 축제기간 중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시가지 대청소와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도 지속 실시할 예정이이다.
지난 20일(수)에는 국화축제 행사장 주변인 월영동 일대에 대해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을 실시하였다.
특히, 21일부터 28일까지 축제전 8일간 각 면·동은 주민, 자생단체,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축제를 찾는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간선도로,공한지, 터미널 등의 일제대청소를 실시하고, 축제기간 중에는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8명을 채용하여 전담 배치하였으며 행사장 주변 수시 순찰 및 야간 쓰레기 불법투기단속 활동을 강화하는 등 국화 축체 대비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